64색 도감
혈액형 4가지 × MBTI 16가지 = 세상에 단 64가지뿐인 상징색. MBTI가 색의 성격(색조)을, 혈액형이 뉘앙스(톤)를 정해요. 색을 누르면 그 색의 성격·습관·궁합까지 볼 수 있어요.
🎨 내 색 찾으러 가기INTJ — 혼자가 편한 전략가
말은 없는데 머릿속엔 이미 10년 뒤 계획이 다 서 있어요. 혼자 있는 걸 좋아하면서도, 은근 인정받는 건 또 좋아하는 사람.
INTP — 딴생각 여행자
궁금한 게 생기면 세상 모든 걸 제쳐두고 파고들어요. 근데 정작 할 일은 내일의 나에게 미루는, 사랑스러운 미루기 장인.
ENTJ — 츤데레 대장
목표만 생기면 눈빛부터 달라지는 추진력 甲. 무심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내 사람 다 챙기는 츤데레 리더.
ENTP — 판 벌이기 장인
심심한 걸 세상에서 제일 못 참아요. 아이디어는 폭죽처럼 터지는데, 마무리는… 다음 아이디어가 밀어내는 사람.
INFJ — 속 깊은 반전러
남 기분은 귀신같이 다 아는데, 정작 자기 기분은 자기도 몰라요. 조용하다가 한 번 정 떨어지면 소리 없이 사라지는 반전러.
INFP — 머릿속 소설가
머릿속엔 늘 소설 한 편이 돌아가요. 답장은 마음속으로 이미 다 썼는데, 손가락은 한참 뒤에 도착하는 사람.
ENFJ — 오지랖 다정러
곁에 있는 사람 다 챙기다 정작 자기 끼니는 거르는 오지랖 다정러. 다들 웃어야 그제야 마음이 놓여요.
ENFP — 금방 외로워지는 인싸
함께 있으면 세상이 컬러풀해지는 인간 비타민. 관심사는 매주 바뀌고, 혼자 있으면 또 금방 외로워지는 사람.
ISTJ — 츤데레 원칙러
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믿음직한 사람. 갑자기 계획 바뀌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츤데레 원칙주의자.
ISFJ — 거절 못 하는 다정러
티 안 나게 모두를 챙기는 다정한 그늘. 거절을 못 해서 또 떠맡고, 남 걱정은 사서 하는 마음 여린 사람.
ESTJ — 무뚝뚝한 듬직이
어수선한 걸 보면 손이 먼저 정리하는 현실 감각 甲. 무뚝뚝하게 말하면서도 내 사람은 끝까지 챙기는 듬직이.
ESFJ — 정 많은 분위기 메이커
모임의 온도를 책임지는 분위기 담당. 누가 소외되나 늘 스캔하고, 사랑받고 싶어서 더 많이 주는 정 많은 사람.
ISTP — 무심한 해결사
말로 설명하느니 그냥 손이 먼저 나가는 쿨한 해결사. 관심 없으면 진짜 1도 없지만, 위급할 땐 제일 침착한 사람.
ISFP — 혼자 잘 노는 예술가
겉은 무심한데 예쁜 건 절대 못 지나쳐요. 혼자 노는 게 특기인데 외로운 건 또 싫은, 은근 반전 있는 사람.
ESTP — 일단 지르는 행동파
재고 따지기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행동파. 가만히 못 있고, 위기 상황일수록 오히려 눈이 반짝이는 사람.
ESFP — 혼자는 못 노는 스타
등장만 해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인간 스포트라이트. 감정이 얼굴에 다 드러나서, 좋으면 온몸으로 표현하는 사람.
혈BTI